강 책임연구원은 지난주 광복절로 국내증시가 휴장하는 가운데 해외증시들은 유가 하락을 발판으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최근 1570선을 중심으로 변동폭이 줄어들고 있어 어느 한쪽으로 방향을 잡고 움직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적의 하향조정이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는 먼저 급락한 종목이 선전할 수 있다"면서 "본격적인 반등이 아닌 횡보장세에서는 주도 업종이 나타나기 보다는 순환매 패턴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2/4분기 실적을 연율로 계산했을 때 PER이 5미만인 종목들은 100여 종목에 이르며 직전 4분기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PER이 5미만이 종목들도 40종목이 넘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