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올 상반기 고유가로 인해 제품들의 시장가격이 크게 올랐다"며 "국내 8공장에서 대부분 가동률 신기록을 세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상반기에 창사이래 또 한번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지난 2005년 7월 5일 사장으로 부임한 이후 만 3년이 지났는데, 내 스스로 운이 좋은 사장이라고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