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1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1.35%오른 9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G는 이날 자사 보통주 195만주를 장내 매입해 이익소각을 하기로 결정했다.
소각을 위한 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오는 18일부터 11월17일까지이며 소각 예정 금액은 1733억원 규모이다.
증권가의 한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 "KT&G의 이번 자사주 매입은 올해로써 마지막으로 내년부터 자사주 매입 소각의 규모는 크게 줄 전망"이라며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가의 하방경직성을 강화 시켜 줄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업은 큰 악재없이 꾸준히 개선될 전망"이라며 "최근 환율 상승으로 수출에서 이익을 볼 전망"
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