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가 급격하게 증가한 분야는 해외건설이었다. 해외건설수주가 전년대비 189.0% 급증한 가운데, 건설분야는 전년보다 58.72% 급증한 15조8597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조선분야는 전년보다 11.68% 증가하면서 시장평균치를 하회했다.
또 해외수주는 해외 건설수주의 증가로 전년보다 41.98% 증가한 반면 내수수주는 9.74% 증가에 그쳤다.
한편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금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7조4545억원을 기록한 삼성중공업이었다. 이어 대우조선해양(6조3784억원), 동양제철화학(6조1636억원), 현대중공업(5조6278억원), 현대건설(4조2435억원) 등이 상위에 기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