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도 32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58% 증가했다.
또 하반기 수주잔고도 680억원에 달하는 등 올해 회사 창립 이후 최대실적이 예상된다.
회사측은 "올해 대만 5대 LCD 패널업체에 모두 장비를 공급하고 국내외 8세대 LCD패널업체 4곳 중 3곳에 디스팬서장비를 공급하고 있다"면서 "이같은 시장지배력으로 향후 신규투자에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며 하반기 국내외 5ㆍ6세대 등의 투자에서도 추가 실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원남 사장은 “올해 대만 LCD 패널업체와의 디스펜서 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면서 2/4분기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면서 “디스펜서 외에도 글라스커팅시스템(GCS), 어레이테스터(Array Tester) 등이 핵심제품으로 부각되고 있어 상승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