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선물환율이 1036.00원으로 마감한 영향과 함께 미국 금융시장은 다시 한번 신용위기감이 불거지고 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1분 현재 1036.50/90원으로 전날보다 1.80/2.2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잇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8월물은 1036.50원으로 전날보다 1.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35.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3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지속적인 역외매수세로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39.88포인트, 1.2% 하락한 1만 1642.47을 기록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금융주가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이로인해 이머징마켓에서의 달러 선호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증시는 1580선을 회복하면서 강보합을 이루고 있어 미국 증시와 대조되면서 환율과 증시의 동반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금융주 불안이 다시 불거지고 글로벌 달러화 강세 영향을 받아 환율은 상승추세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