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닛케이지수가 2% 가까이 급등해 심리적저항선인 1만 3500엔선에 접근하자 차익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엔/달러가 110엔 초반선에서 소폭 하락한 것도 매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개장전 발표된 7월 기업물가지수가 전년동월대비 7.1% 상승하며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해 증시에 악재가 됐다.
미국 금융시장 혼란 및 경기 우려가 아직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부담 또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4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72.12엔, 0.54% 떨어진 1만 3358.79엔을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따.
닛케이지수는 1만 3397.99엔에서 하락 출발해 장 초반 1만 3397.99엔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반면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70포인트 상승한 1281.70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