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R은 기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12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진행하며 발표와 Q&A 그리고 오찬과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증권거래소는 이번 IR을 통해 코스닥 디지털컨텐츠 산업내 기업정보의 원활한 유통을 촉진하고 나아가 시장의 건전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도 투자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형식의 IR활동 지원을 통해 상장법인의 기업정보 제공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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