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 50분 현재 CJ인터넷은 400원(3.07%)오른 1만3450원에 거래되며 4일째 상승중에 있다.
CJ인터넷은 지난 2/4분기에 게임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복진만 SK증권 애널리스트는 "CJ인터넷은 국내 최고의 게임 퍼블리싱업체로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며 "다른 업체들과 달리 웹보드와 퍼블리싱 매출비중이 적절히 분산돼 있어 어느 한 부문의 실적악화에 따른 리스크가 적다"고 평했다.
그는 이어 "전문게임개발 자회사를 통해 확보된 게임개발 능력, M&A를 통한 경쟁력 확보 가능성도 투자매력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