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또 "비컨테이너 사업부문은 타사와 비교해 보았을 때 직접화물운송비중 높아 연료비 부담으로 실적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본.
▶ 탱커는 4분기, 벌커는 올림픽 종료 이후, 컨테이너는 3분기 성수기 진입으로 하반기 시황 양호할 것. 유가하락세 지속되면 유류비부담 감소예상, 당사의 연간 영업이익추정치 유지
▶ 08년 2분기 매출액 1조8,267억원(+53.1%yoy), 영업이익 1,601억원(+166.8%yoy)
▶ 컨테이너 사업부문 양호한 물동량 증가 보여, 미주노선 수익성개선 긍정적. 비컨테이너 사업부문 타사와 비교해 보았을 때 직접화물운송비중 높아 연료비 부담으로 실적 예상치 소폭 하회
▶ 탱커는 4분기, 벌커는 올림픽 종료 이후, 컨테이너는 3분기 성수기 진입으로 하반기 시황 양호할 것. 유가하락세 지속되면 유류비부담 감소예상, 당사의 연간 영업이익추정치 유지
▶ 투자의견 매수B,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