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에스에이티 한영진 대표가 최근 장내 매입한 주식을 우리사주에 출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에이티는 지난 5월~7월 한 대표가 장내 매수한 4만 2946주 가운데 2만 9000주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직원 격려의 목적으로 우리사주조합에 출연했다고 8일 밝혔다.
한 대표의 현재 보유 주식은 95만 5796주(15.93%)이며, 현 주가가 기업가치대비 저평가돼 개인재산으로 주식을 취득한 것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주가에 기업가치를 적절하게 반영하기 위해 오는 9월 KRP의 일환으로 유화증권과 함께 리서치를 발표할 계획에 있다"며 "또한 10월말 IR을 통해 애널리스트와 투자자에게 적극적인 기업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