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한국 축구팀 경기 관람권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대한항공은 8일 인천-텐진을 운항하는 KE863편 탑승객 중 올림픽 및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상식과 대한항공과 관련한 퀴즈를 맞춘 고객 10명에게 오는 10일 친황다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이탈리아 경기 관람권을 1인당 4매씩 증정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올림픽 전 기간 동안 국내, 국제선 기내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획득 소식과 축구, 야구, 수영, 핸드볼 등 주요 종목의 경기 결과와 함께 당일 주요 경기 및 메달 집계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경기 결과를 중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