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증시에서 한국알콜은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180원(3.13%) 오른 5930원을 기록했다.
한국알콜의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9억9000만원과 37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6.9%와 518.2% 급증했다.
이규선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취해도 좋을 만큼의 좋은 실적"이라며 "하반기와 내년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알콜은 소주 원료인 주정제품과 초산에틸 및 부틸을 생산하는 석유화학업체다.
대우증권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대비 41.7% 증가한 1487억원, 115.5% 증가한 153억원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