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스케쳐스에 따르면 노원 안양점을 시작으로 영등포, 관악, 일산, 청량리, 대구, 서면, 본점, 울산 지점에 차례로 입점할 예정이다.
이승훈 스케쳐스 대표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스케쳐스 각 매장의 계속되는 매출 신장으로 롯데백화점 입점을 결정했다"며 "주요 지점에 오픈하는 만큼 소비자들과의 접점이 많아졌고 이번달 말 스케쳐스 온라인 쇼핑몰이 오픈하면 대대적인 유통채널이 확보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케쳐스(Skechers)는 올해 초 광주 충장로 점 단독 브랜드숍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7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백화점 입점 매장을 포함해 올해 안으로 30여 개 이상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