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 한 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3827억 엔 순매도한 반면 일본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2074억 엔 순매수했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 주식시장에서 1352억 엔 순매수해 2주만에 매수세로 전환한 반면 해외채권시장에서는 1760억 엔 순매도해 3주만에 매도로 돌아섰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