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Plus) e-구매자금대출'은 서울보증보험이 물품 구매기업을 위해 100% e-보증보험증권을 발급한다
구매기업이 판매기업과의 전자상거래를 통해 물품을 구매하면 우리은행의 구매자금대출로 구매대금을 판매기업계좌에 입금시켜주는 상품이다.
이 대출은 서울보증보험의 신용보강을 통해 구매기업은 소요자금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고, 판매기업은 대금을 안정적으로 회수할 수 있어 외상매출채권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은행측은 소개했다.
대출대상은 서울보증보험의 e-보증보험증권 발급이 가능한 구매기업이다.
대출한도는 매출원가의 절반까지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4일 현재 총액한도대출 기준으로 최저 6.63%까지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장 150일이다.
1회에 한해 30일 연장할 수 있다.
조재현 이 은행 중소기업전략부장은 "크게 늘고 있는 전자상거래 이용 구매기업과 판매기업에 대해 전자방식으로 금융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구매,판매기업 간의 상생관계(Win-Win)에 도움이 되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