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향후 국내증시가 재차 추세적인 상승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기존의 핵심 주도주라 할수 있는 IT섹터가 최악의 국면을 지나 안정적인 주가흐름을 이어갈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하였으며, 뉴욕증시와 중국증시 등이 국내증시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이기에 이들 증시의 흐름도 꼼꼼히 점검해 나가는 노력 또한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투자자들 에게 전하고 있다.
현국면이 높은 변동성으로 투자자들의 판단을 힘들게 하고 있지만 , 미국증시가 차츰 안정을 찾아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수 있고 그에 따라 기관을 비롯한 시장 참여자들의 매수세 유입도 기대해 볼수 있기에 지금은 지나치게 비관적으로만 시장을 바라볼 필요는 없다고 강조하였다.
하지만 하반기 경기관련 불확실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고,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수 있는 여건임을 감안하여 철저히 저점매수 로만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되도록 목표 수익률을 낮게 잡고 빠르게 이익실현 할 것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국내증시가 좁은 박스권에 갇혀 지루한 횡보 국면을 지속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지수관련 대형주 보다는 지수에 대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중소형주와 테마주,실적호전주 등이 시장 수익률 대비 초과 수익을 기대해 볼만한 종목군 이라고 덧붙였다.
헤모스(www.hemose.co.kr)의 최근 관심대상 종목군 : 케이씨텍, 성우하이텍, CJ CGV, 네패스, 동국제강, LG이노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