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채권평가 KIS에 따르면 지난주에 바닐라 FRN이 200억원, CD 레인지 어크루얼 700억원으로 모두 900억원의 구조화채권이 발행됐다.
한편 지난 91일물 CD금리는 5.69%를 기록, 7월 한달간 0.32%포인트 상승했다.
한국채권평가는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공시부담으로 인해 은행의 CD발행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바닐라 FRN의 가산금리의 기준이 되는 은행채-IRS 스프레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