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상부무는 6월 건설지출이 전월대비 0.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의 예상과 일치한 수준이다.
이 기간 민간 주택건설 지출이 1.8% 감소했고, 공공부문 건설지출도 0.2% 줄어들었다. 그러나 민간 비주택 건설지출은 0.8%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민간 주택건설 중에서 단독주택 건설지출이 3.7%나 감소했는데, 다세대주택 건설지출도 0.4% 줄어들었다. 민간 비주택 건설 중에서는 전력과 제조업 부문이 각각 4.1% 및 1.5% 각각 증가했다.
전년대비로 보면 6월 건설지출은 5.9% 감소율을 기록했다. 5월의 6.0% 감소율보다는 약간 완만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