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14시 3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거래량도 8만주를 넘어서며 전일거래량 대비 300%를 웃돌고 있으며 매수잔량도 3만주 가량 쌓인 상태다.
이날 시장에서는 소형인공위성 제조업체인 쎄트렉아이 박성동 대표가 지난 29일 대전지역 합동 기업설명회에서 언급한 "중소형 방산업체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 검토"라는 발언이 새삼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시장에서 쎄트렉아이의 자회사 편입 검토 대상업체가 태광이엔시라는 루머가 강하게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 같은 루머와 관련해 쎄트렉아이는 바로 진화에 나섰다.
세트렉아이 관계자는 3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성동 대표의 발언이 확대해석된 것 같다'며 "방위사업 사업다각화로 가는 것은 맞지만 자회사 편입과 관련해 아직까지는 논의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특히 "시장에서 지목되고 있는 태양이엔시 인수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잘라 말했다.
한편 태양이엔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공식적으로 답변할 수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