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애플투자증권(대표이사 류근성)이 8월 1일 공식 출범한다.
코린교역, 극동유화, 셀트리온, 토마토저축은행과 같은 7개 우량회사 등이 투자해 설립한 애플투자증권은 지난 7월 25일 본인가를 획득하고 8월 1일 여의도 영업부 및 강남센터를 근거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공식출범 기념행사는 오는 8월 5일 오후 5시에 각계 내외빈을 초청해 본사에서 테이프 커팅 리셉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증권업과 선물업, 간접투자증권판매업에 본허가를 취득한 애플투자증권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품격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된 전문증권사로 발돋음한다는 계획이다.
맨파워가 강한 국내 No.1 전문증권사의 기치를 내걸며 대우증권 사업본부장 및 동부증권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증권업계에서 30년간 종사한 류근성씨를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애플투자증권 류근성 대표이사는 “애플투자증권의 주주구성을 보면 무역업체, 은행과 바이오기업, 창업투자사 등 해당 업종별 우량회사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어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 강점"이라며 "신설사로서 각 분야의 우수한 전문인력을 영입하여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 대표는 이어 "차별화된 고품격서비스와 주주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문성을 근간으로 해 자리매김한 후 장기적으로 종합증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류근성 대표이사 프로필
-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 미 BOSTON대 MBA
- 대우증권 투자분석부장/사업본부장
- 메리츠증권 전무이사
- 동부증권 부사장(COO)
- 애플투자증권 대표이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