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기타규슈시에 위치한 신일본제철의 이와타 공장은 이날 오전 7시 26분부터 일시 정지했던 용광로 가동을 재개했다.
이날 안으로 다른 일연의 생산설비들도 차례대로 가동을 재개하여 정상적인 조업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전언이다.
이 공장은 일본 주요 자동차업체에 사용되는 강철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일부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중이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