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의 부채비율은 28% 정도로 동종업종 대비 1/3 수준이며 BPS(주당 순자산가치)가 1분기를 기점으로 1,012원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를 현주가 800원으로 환산하면 PBR(주가 순자산비율)은 0.79 정도로 현저하게 저평가 되어 있으며 이는 최근 삼보컴퓨터를 인수한 셀런에 비해 1/3 정도임을 알 수 있다.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 에서는 주연테크의 7월, 8월 매출은 회복기에 있으며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는 하반기엔 매출극대화 전략을 펼칠 경우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상반기 적자에서 하반기 흑자구도가 가능할 것이며, 현재 보유한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종목이므로 향후 실적이 개선된다면 상승세 전환이 가능한 종목으로 관심종목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주연테크의 경우 2분기 실적 부진은 경기침체의 영향이 크다는 점도 있지만 시장점유율 하락에 따른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서 하재환 이사를 부사장으로 임명하고 그동안 저조했던 영업 활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 영업본부를 부사장 직속 체계로 변경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이번 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영업 실적을 개선하고, 신제품 출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회사측은 밝히고 있다고 한다.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 보는 종합지수의 전략은 현지수대에서 추가하락이 있더라도 재상승할 수 있는 여력은 충분해 보이나 큰 추가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워 보이므로 현 지수는 매수전략이 유효하나 목요일 최고 지수대에서는 하락리스크에 대비한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다음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 에서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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