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32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일대비 1.83% 오른 3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조선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도 각각 1.62%, 0.47%, 0.70% 소폭 상승세를 시현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조선업에 대해 "선박 발주 수요는 견조한 상황으로 오는 8월말 이후 본격적인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최근 후판가가 큰 폭으로 인상돼 연말에도 추가 인상 움직임이 있어 하반기 신조선가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우증권은 최근 "원자재 가격 인상에도 2/4분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조선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