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정수기 전문 기업 하이엔스(대표 김영돈)가 루헨스 WHP-300시리즈 신모델을 출시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WHP-300시리즈)의 애칭 짓기’와 ‘루헨스(RUHENS) 체험단 모집’, ‘렌탈 가입비 50%할인’ 등의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정수기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는 물론, 가입비 할인혜택과 함께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WHP-300시리즈는 경제적인 가격의 명품정수기를 추구하는 하이엔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보급형 정수기로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루헨스 WHP-300시리즈 는 하이엔스가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더불어 기존의 스탠드형 루헨스 제품에 비해 슬림한 사이즈로 출시되어 공간도 크게 차지하지 않고 주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실용적인 정수기이며,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현재 루헨스 WHP-300시리즈는 하이엔스 홈페이지와 서비스센터(1577-8399)를 통해 렌탈 신청을 받고 있으며 최초 가입비 5만원, 월 1만9900원에 렌탈할 수 있다.
하이엔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제품도 직접 체험해보고 이름도 지어주면서 루헨스 정수기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