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은 이날 오후 2시 52분 현재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 3만300원을 기록중이다.
포스코강판은 이날 공시를 통해 선물환, 통화옵션, 금리스왑 거래 등 파생상품 거래에서 총 545억4209만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위험 헷지 목적으로 거래했으나 일시적으로 예상치 못한 환율상승으로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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