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대상은 매년 우리나라 보건산업의 발전에 공로가 큰 기업을 발굴, 표창해 왔으며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사장 국회의원 이기우)가 주관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전문심사위원의 심사결과 SK케미칼은 지난 1999년 국내 신약 1호, 세계최초 제3세대 백금착제 항암제 선플라 주개발 성공, 2000년 천연물 신약 1호, 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정개발 성공, 2007년, 국제 발기력 지수 1위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 정 개발 성공 등 총 3개의 신약을 개발해 공로를 인정받아 제약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신승권 생명과학부문 대표는 "글로벌 경쟁력이 높은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비 투자(매년 매출액 대비 15% 내외)를 진행한 결실이 나타난 것"이라며 "신약 개발로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 대한민국 보건산업 대상 제약부문 대상을 수상한 신승권 생명과학부문 대표(우)와 시상자 윤여표 식약청장(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