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자들이 8일 연속 25만주 가량 사들였다. 이날 역시 외국인들은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오후 2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1.91% 상승한 4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4거래일동안 10% 이상의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이남룡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와관련, "한국금융지주는 일평균 30만주 이상 거래돼 거래량이 많은 종목이다"라며 "외국인들이 2~3만주 정도 꾸준히 순매수했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인들이 전반적으로 팔자는 분위기인데 한국금융 만큼은 사들이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