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13시 5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진피앤씨는 지난 7일 '호주 퀸스랜드 오일쉐일 조사사업'에 대해 지식경제부에 접수했었다.
회사측은 이와 관련,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2주전 지식경제부에 접수한 서류가 어제(23일) 승인 허가가 나왔다"고 확인해줬다.
이번 오일쉐일 사업은 돌과 같은 암석 광물에서 원유를 추출하는 것으로 현재 중국과 일본 등에선 관련사업에 뛰어든 상태다.
다만 이번 정부의 조사 허가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기까진 몇 가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게 회사측의 입장이다.
이수영 한진피앤씨 사장은 "아직까진 오일쉐일 사업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기 이른 상태"라며 "최종 결정까진 회계법인 차원의 검토 등 몇 가지 검토할 사안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