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기관(RP)은 은행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외환, SC제일, 한국씨티, 산업, 중소기업, 농협, 수협, 부산, 대구, 광주, HSBC, 도이치, UBS, JP모간체이스, 칼리온 등 21개 기관, 증권사는 한국증권금융, 우리투자 등 2개 기관으로 모두 21개 기관이 선정됐다.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 및 증권단순매매 대상기관은 은행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외환, 한국씨티, 중소기업, 농협, HSBC, 도이치, JP모간체이스, ING 등 모두 12개 기관, 증권이 굿모닝신한, 대우, 동양종합금융, 부국, 삼성, 신영, 우리투자, 현대, HMC투자, SK, 교보, 대신, 미래에셋 등 13개 기관으로 모두 25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번 공개시장조작 대상기관 선정 기준은 은행의 경우 BIS 자기자본비율 8% 이상, 증권사는 영업용순자본비율 150% 이상으로 했다.
한국은행은 이를 충족하는 기관 중 공개시장조작 참여 실적, 기관 규모, 금융기관간 RP거래실적, 통안증권 보유 규모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공개시장조작에 대한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상기관 수를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및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증권단순매매 대상 기관을 현재보다 1~2개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