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3시 4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3일 동보중공업 관계자는 최근 증권가에서 제기된 '관리탈피설'과 관련, "8월 14일경 감사보고서를 통해 탈피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로선 관리탈피가 확실시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6월 말 관리탈피를 시도했으나 미처 처리안된 부분이 있었다"며 "별도의 감사보고서를 내는 8월 자본잠식으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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