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9시5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1일 회사 관계자는 "100% 자회사인 맥스창업투자가 에너지환경연구소의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규모는 7백여만주로 23.5% 정도의 지분율을 취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해 23.5%의 지분을 취득하게 되면 맥스창투는 에너지환경연구소의 2대 주주로 등극하게 된다.
이 관계자는 "투자금액의 규모는 102억여원 정도로 투자참여를 위해 투자자를 모집중이나 아직 모집이 완료되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올해 2/4분기 실적 전망과 관련, "아직 집계중이라 정확한 것은 밝힐 수 없지만, 매출이 나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전년반기대비 소폭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