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1 등급은 국내 화학 정유 기업중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것으로 세계적 화학회사인 쉐브론 필립스(Chevron Phillips), 롬앤하스(Rohm&Haas) 등과 같은 등급이다.
국내 기업중에서 GS칼텍스와 같은 등급이며 SK에너지(Baa2), KCC(Baa2), 현대자동차(Baa3) 보다 높게 평가받았다.
LG화학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정보전자소재, 전지 등 비석유화학 부문의 양호한 실적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Baa1 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이번 신용 등급 획득으로 좋은 금리 조건으로 해외 채권발행이 가능하게 되는 등 국제적인 대외 신인도를 한층 제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