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상한가인 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급등은 덕성이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초전도 사업이 핵융합 사업과 관련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 회사는 합성피혁회사로 초전도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이라고 공시한 바가 있으며 아직 핵융합 사업에 참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5일 교육과학기술부와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가 6월 첫 플라스마 발생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핵융합장치는 태양이 빛을 내는 원리인 핵융합반응을 지상에서 인공적으로 일으켜 핵융합 에너지를 얻는 장치로 '인공태양'으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