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증권가에 따르면 BNP파리바증권은 "LG전자의 내년도 순이익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우려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BNP파리바증권은 이날 "LG전자의 영업이익은 내년까지도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다만 LG디스플레이로부터의 지분법 이익 기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순이익은 내년에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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