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난 11일 일본도쿄에 위치한 토아스(TAAS)사와 토와(TOWA)사를 포함한 일본기업에 LED 조명납품을 위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LED 조명시장선점을 위해 영업전략을 구상 중"이라며 "토아스와 토와의 전시장에 대우브랜드의 LED 조명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무라 토아스 고문 겸 토와 레지스터 에이디오(TOWA REGISTER ADO)사 대표는 “일본 환경청은 교토의정서에 따른 CO2 삭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국민적 캠페인을 실시해 현재까지 2만 700여 기업(단체)과 220만명 남짓의 개인이 참가하고 있다"며 "대우부품과는 이번 LED 조명과 콘덴서 외 상호 협력이 가능한 폭넓은 범위 내 교류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달 21일 대우부품의 군포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토아스사는 일본 중소형 LED 전광표시기 판매점유율 1위인 토와사를 포함한 일본 내 많은 중견기업과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구축한 유통전문회사이다.
또 토와사는 일본전역 190여 개의 판매망을 갖춘 창립 61년된 중견기업으로 일본 내 중소형 LED 전광표시기 판매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