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쏠라가 공급하는 제품은 와이브레인의 UMPC B1H, B1LS 두 가지 모델이며 공급가액은 미화 510만 달러(한화 약 51억원)로 지난해 매출의 71.5%에 달하는 계약이다.
네오쏠라 유연식 대표는 "UMPC는 이제 시장이 형성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한 나라에 많은 물량을 수출하기 보다 다양한 국가에 제품을 선보여 시장을 선점하는 전략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또한 네오쏠라는 UMPC의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위해 다음달 29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CE박람회인 IFA 2008에 참가해 수출국을 5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국 Shenzhen Lamgam Technology사는 지난해 10만대 가량의 휴대폰을 생산해 중국 내수 및 유럽, 러시아 등에 수출하는 등 휴대폰, MP3, DVD 등 디지털기기 전문 생산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