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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7.1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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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7월 셋째주(7.14~7.18)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7월 14일(월)

거래소, 2008년 상반기 아시아증시 외국인 매매동향 (오전 6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2008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예선 서울대회 개회식 (오전 10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추천위원회 (오전 10시 30분)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45분)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나라키움 저동빌딩 준공식 (오전 11시 40분)
거래소, 돈육도매시장 정보제공협약 체결식 개최 (정오)
거래소, 파생상품교육단 환리스크관리 전국 순회교육 실시 (정오)
한국은행, 최근 우리나라의 산업별 온실가스 배출 구조 분석 및 시사점 (정오)
한국은행,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 (정오)
한국은행, 영어로 배우는 온라인 경제교육 콘텐츠 제작·서비스 (정오)
금융감독원, 고수익 지급보장 유사수신 등 인터넷 불법금융행위 업체에 대한 주의요망 (정오)
한은 김병화 부총재보, 2008 하반기 경제전망과 대응과제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Pietro Ginefra, 이탈리아 중앙은행 동경 사무소장 (오후 3시)
기획재정부, 나라키움 저동빌딩 개발사업 준공식 개최 (배포시)



◆ 7월 15일(화)

기획재정부, 한-미 오피니언 리더 세미나 개최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지역개발정책의 국제적 경험과 한국에 대한 시사점 (오전 6시)
한국은행, 6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2008년 부산발전전략토론회 (오전 10시)
한국은행, 6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안내: 2008년 하반기 세계 및 국내 경제전망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여신담당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기획재정부, 연결납세제도 도입 방안 (오후 3시)
금융위원회, 전자증권제도 효율적 도입을 위한 정책세미나 (오후 3시, 사학연금회관 2층)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하반기 금융시장 잠재위험요인 점검회의 (오후 4시, 금융위 PPS홀)


◆ 7월 16일(수)

금융감독원, 제3회 '대학생 금융리포트 공모전' 개최 (오전 6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환국제금융 자문회의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강만수 장관, 국회 정책현안질의 (오전 10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장애인올림픽 축구선수단 방문 (오전 10시, 성남)
금융감독원, 사금융피해상담 자동응답시스템 개통 (정오)
한국은행, 2007년 연간 현금흐름분석 (정오)
KDI, 민간의료보험 가입과 의료이용의 현황 (정오)
거래소, 08년 상반기 시간외매매 및 장중대량매매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통계청, 6월 고용동향 (오후 1시 30분)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2008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서울예선 시상식 및 폐회식 (오후 3시)
기획재정부, 6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8-28호) (배포시)


◆ 7월 17일(목)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7차 서울IB포럼 조찬 강연 (오전 7시, 조선호텔)
재정부 강만수 장관, 제2차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은행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은행회관 14층)
정부, 제60주년 제헌절 경축식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미국 일본의 규제 사전심사청구제와 정책적 시사점 (정오)
통계청, 2008년 맥류 마늘 양파 생산량 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회사의 국가리스크 검사 프로세스 개선 추진 (정오)
거래소, 회원사 민원 분쟁 발생 현황 및 추이 (정오)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지역본부장회의 (오후 2시, 본관 15층 대회의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통합법 시행령안 차관회의 상정(예정) (오후 3시 30분)
기획재정부, 제2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2008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예선대회 개최 결과 (배포시)


◆ 7월 18일(금)

기획재정부, 아세안 중견공무원 대상 금융정책연수수료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2008년 제2차 확대연석회의 (오전 9시 30분, 본관 15층 대회의실)
재정부 강만수 장관, 국회 정책현안질의 (오전 10시)
한은 이성태 총재 확대연석회의 훈시말씀 요지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DDA 협상 주요 회원국 간 각료회의 개최 (정오)
한국은행, 6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위원회, 인터넷 전문은행 도입방안 세미나 (오후 2시 30분, 은행회관)
한은 이성태 총재, 확대연석회의 토론회 (오후 3시, 인천연수원)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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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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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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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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