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최근 추진중이던 일반 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하고 3자배정 유증으로 전환, 물량부담이 덜어질 전망이다.
10일 뱅크원에너지에 따르면 변씨는 35억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정상용 대표이사의 경영체제하에 신임 경영진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신임 경영진의 이사회 대표권을 갖게 됐다.
특히 신임 경영진이 추진하는 신규사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하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1년간 보호예수)를 통해 자금을 확보키로 했다.
3자배정 유상증자(1년간 보호예수)의 규모는 150억원이며 16일까지 지정 은행에 유상증자를 목적으로 한정하는 계좌에 에스크로 입금키로 돼 있다.
뱅크원에너지 정상용 대표는 “150억원의 자본 유입을 통해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신규사업을 통해 수익창출 등 획기적 전환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