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담의 의장을 맡은 일본의 후쿠다 총리는 지난 7일부터 사흘간 홋카이도 도야호에서 열린 이번 회담 결과를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에서 "세계경제에 대한 논의에서는 성장률이 완만해졌지만 앞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낙관을 견지했다"고 말해다
한편 그는 "정상들은 특히 유가 및 식량가격 급등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금융시장의 안정성 문제를 해결할 필요에 동의했으며 나아가 보호주의에 대해서도 싸워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에서는 환율 문제, 특히 달러화 가치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이 언급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