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국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8일 "이달은 여러 부정적 매크로 변수 때문에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의 최저점이 예상된다"며 "이러한 부정적 매크로 변수는 중장기적으로 현대차와 기아차에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같은 주장의 근거로 ▲ 최근 미국 자동차 판매시장에서의 현대차, 기아차의 합산 점유율이 6.58%로 확대 ▲ 점유율 확대의 드라이브 역할이 소형 세그먼트에서 촉발 ▲ 향후 상위 세그먼트로의 쉬프트업(Shift-up) 측면에서의 연결고리가 견고해 질 수 있다 ▲ 미국시장에서의 M/S 축적은 기타 해외시장, 특히 중국 등에서의 M/S 제고를 견인할 수 있다 등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