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직원들은 현장에서 "에너지 절약, 재테크의 시작입니다"라는 인사구호로 시민들에게 에너지절약 부채를 나눠주고 ‘에너지절약 3.3.3. 따라잡기’시민 홍보, 에너지 절약 퍼포먼스 등을 벌였다.
특히, 에너지절약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에너지절약 골든벨 퀴즈대회’를 비롯해 사람의 힘만으로 에너지를 발생시켜 과일주스를 만드는 ‘에너지 시민 체험 마당’, 다트게임, 투호게임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이에 앞서 신한은은 지난 6월 초부터 △3개층 이하 이동시 계단 이용 △업무용 차량 주 1회 운휴 △전 영업점 간판 점등시간 30분 단축운동 등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18일부터는 온 임직원이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일하는 등 에너지 절감운동에 앞장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 내부적으로 실시하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려는 뜻에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