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I.S하이텍(대표이사 유재일)과 우크라이나 수출입협회는 우크라이나 철광석 채굴 및 개발에 관한 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철광석 광산개발 채굴 양해각서는 지난달 체결한 우크라이나 포괄적 업무에 대한 양해각서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한 사항으로 세계 철광석 매장량(300억톤) 1위 국가인 우크라이나 자원개발 사업의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회사측은 우크라이나 수출입협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으로 우크라이나 국영기업과의 구체적인 사업 진행이 다양하게 논의중이라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