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Futures Market
140$대 유가, 서울환시내 달러 공급 주체 부재, 저평 확대에도 소극적인 매수세, 외국인의 현선물 채권 매도, 당국의 유동성 긴축 의지로 국고 3년물 6% 상향 돌파. 시중 채권금리(국고/은행/회사채 등) 가파른 상승 속 유동성 긴축 의지가 CD금리 상승으로 연결. 선물가격 104대 후반~105대 중반 미결제 증가.
Swap Market
IRS는 CD금리 상승, 인플레 여파 등으로 레벨 상승. 최근 커브 변화 미미한 가운데 플래트닝 진행은 구조화채(CMS) 관련 변동성 내재. CRS 레벨 조정 속 스왑 베이시스 만기별 차별화 움직임. 향후 신용경색 관련 베이시스 동향과 외국인 포지션 변화로 스왑시장발 변동성 잠재.
Global Market
ECB의 물가 안정을 위한 25bp 금리인상(4.25%) 에도 경기 하향추세 언급으로 추가 긴축 가능성이 약화돼 유로화 하락, 달러화 강세. 유가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 포기에 따른 인센티브 수용 가능성 낮고, 이란-이스라엘 갈등 내재에 따른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상승. ISM 서비스지수 50하회, 비농업부문 고용창출 6.2만명 감소.
유동성 관련 본원통화 측면의 지준율 인상, 민간 신용창출 측면의 감독 강화 언급 속 은행채, CD 발행 추이가 원화 유동성에서의 핵심. 달러 유동성은 펀딩 환경, 재정손익 변화, 신용 리스크 진행 상황에 따른 외국인 포지션 변화 모니터링으로 영향력 가늠. 대외 유동성 유입 미흡한 가운데 은행권 대출 경쟁 자제시, 인플레 관련 정책 초점을 유가 관련 가격변수(보조금, 세금 등)와 달러/원 관련 시장 안정에 집중할 시점.
달러/원 시장에서의 매도 개입 효과 약화, 현선물 시장에서의 외국인 매도 공세, ECB 금리인상에 따른 달러화 약세와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 관련 매수 심리 악화 불가피. 인플레 관련 여건 변화로 금리 스프레드의 과거 평균(정책금리 대비 50bp) 의미 약화.
161C9 : 104.50 ~ 1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