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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회사 관계자는 "현재 2/4분기 마감이 진행중이지만 대략적으로 매출액이 200억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도 개선될 것으로 본다"며 "1/4분기에는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납품가에 반영되지 않았으나 2/4분기에는 어느 정도 조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전체적으로도 작년보다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덧붙였다.
우수AMS는 올 1/4분기 매출액 178억원과 영업이익 3억2000만원을 거뒀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8억3000만원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이었다.
한편 우수AMS는 올 2월 위아주식회사의 자동차 새시부품 DIFF CASE 등 개발 업체로 선정돼 설비투자를 진행해왔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지난달 말까지 투자가 완료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며 "월 10억원 가량의 매출 증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초기 투자비용이 있어 이익 증가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내년부터는 이익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측은 이와관련 올해부터 2012년까지 총 201만여개의 부품을 공급, 453억9900만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지난 2월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