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3일 "지난 1/4분기에 사상 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54.2%, 397.8% 증가한 2187억원, 459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지난 1/4분기부터 판매가 급등과 설비증설 효과로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합금철부문의 매출비중 확대와 함께 실적 개선세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합금철 시장 호전에 다라 합금철 생산능력을 기존보다 50% 이상 증가한 11만톤(포스코 임가동 제외)으로 확대, 7월부터 정상가동할 계획"이라며 "향후 합금철부문 매출비중 확대와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