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융계에 따르면 인정건설은 전일 하나은행 명동 영업부에 돌아온 어음 3억96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 됐고 이날까지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를 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날 은행 영업시간까지 돈이 결제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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