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산업생산은 약간 꺾였는데 조업일수가 부족하다는 게 통계청의 설명이다. 수출은 그런대로 좋지만 내수가 나빠지고 있다. 반도체 재고가 늘어나고 있는 건 좋지 않은 신호다. 내수는 소비가 좋지 않다. 물가상승으로 실질소비가 꺾이는 것 같다.
전반적으로 선행지표와 동행지표를 보면 경기가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인플레이션 문제도 있어 우리나라는 경기와 물가에 끼어있다. 정책을 하기가 힘든 상황인 듯하다. 1분기부터 성장률이 3%대로 떨어졌다. 성장률은 이미 실질적으로 3%대로 떨어진 것이가. 올해 경제성장률은 4.0%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