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혜택은 현행 소득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상 세금우대 및 생계형비과세 상품에 대한 가입시한이 올해 말로 끝나게 되면서 정계예금 만기를 1년 이상으로 하려는 고객이 늘어나자 마련됐다.
자유만기회전예금은 1년 단위로 시장금리의 이자율을 매년 적용해주면서 가입 후 매 1년 단위로 중도해지가 가능, 만기 전이라도 이자 손해 없이 해약할 수 있다.
가입고객에게는 계약기간을 5년으로 가입한 경우 최장 5년까지 특별우대금리 0.3%포인트 만큼 이자를 제공한다.
만기를 1년으로 한 경우에는 1년 동안만 절세혜택을 볼 수 있지만 만기를 5년으로 한 경우에는 절세형 금융상품이 폐지되더라도 만기일까지 절세혜택을 볼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광주은행도 최고 연 6%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다모아적금'을 지난 26일부터 판매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플러스다모아적금은 가입금액이 최소 1만원 이상으로 월 단위로 6개월부터 5년 이하까지 가입기간이 있다.
적용금리는 정액적립식을 기준으로 1년은 4.5%, 2년은 4.7%, 3년은 4.9%이다.
하지만 장기거주 지역민과 미래 잠재고객을 우대하기 위해 주민등록상 광주전남에 10년이상 주소를 둔 고객에게 0.1%포인트, 만 20세 미만 가입고객에게 0.1%포인트를 더 얹어주며 신용카드 월 평균결제액이 50만원 이상시 0.2%포인트 등 해당 사항에 따라 최고 1.1%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제공, 연 6%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 계약기간 중 1회 분할인출 가능한 서비스와 예금하는 목적이나 희망하는 문구를 통장에 적을 수 있는 희망문구 인자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