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의 계약금액은 165억원이며, 이 프로젝트는 경기도 시흥시 은행 재정비촉진지구내 대야동 일대에 연면적 약66만1,157㎡로 건축된다.
김태완 희림 주택설계본부 상무는 “그동안 대형 프로젝트 수주능력을 인정받아 왔고 이를 기반으로 재정비촉진사업 같은 대형 프로젝트 설계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며 “최근 체결한 인천신흥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장교4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등 재정비촉진사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진행지역은 시흥시가 구도심에 대한 도시기능회복 및 주거환경개선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 중인 곳이다.
희림 관계자는 "낙후된 공장을 헐고 뉴타운이 조성되고 있는 이곳이 경기 서남부의 대표적인 명소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설계능력을 통해 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